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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그래피 산책: 작품을 최종 완성하는 ‘인장’은 도장과 구별해야 한다 칼럼

    캘리그래피 산책: 작품을 최종 완성하는 ‘인장’은 도장과 구별해야 한다 칼럼

    조회수 : 16853

    지금의 캘리그래피 문화 시발점은 대략 1990년대 후반으로 보고 있다. 벌써 15년이 훌쩍 넘어갔고 양적, 질적 향상을 가져왔으며 캘리그래피는 새로운 직업군으로 형성되면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 분야로 발전했다.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사람이 캘리그래피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그들의 작품은 갤러리, 카페 등의 오프라인은 물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 그라폴리오, 빛나는 문화의 조각들 일러스트를 위한 네이버 창작예술문화 플랫폼

    그라폴리오, 빛나는 문화의 조각들 일러스트를 위한 네이버 창작예술문화 플랫폼

    조회수 : 16094

    일러스트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매일 들고 다니는 핸드폰 케이스, 음료와 식품, 셔츠, 책, 노트 등 밋밋함을 덜기 위한 모든 곳에 존재한다. 어디에나 있지만, 그 가치는 제대로 인정받고 있지 못한 셈이다. 그 쓰임도 제품을 포장하고 구매를 독려하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일러스트도 대부분 특정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다. 대중의 인식은 거기서 머물러있다. 그라폴리오는 이런 존재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 이미지 변신을 위한, 이탈리아 볼로냐의 도시 브랜딩 \'e bologna\' 리뷰

    이미지 변신을 위한, 이탈리아 볼로냐의 도시 브랜딩 \'e bologn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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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볼로냐(Bologna)는 우리에게 스파게티로 친숙한 이름이지만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도시의 특징은 무엇인지 잘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볼로냐는 이탈리아 중동부에 있는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주의 중심 도시이며, 이탈리아에서 일곱 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도시이다.

  • 기존의 그림에 새로운 옷을 입히더라도 신모래

    기존의 그림에 새로운 옷을 입히더라도 신모래

    조회수 : 14094

    신모래는 최근 의류 브랜드 아더(ADER)의 웹페이지에 한 달여간 그림을 연재했다.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한 웹 프로모션으로 10화 분량의 그림을 매주 두 점씩 공개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아더의 옷을 입고 있어야 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정해진 기준이 없었기에 그녀는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인화하는 등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들’ 위주로 스토리라인을 짜서 연재를 진행했다.

  •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드는, 시리얼컷 디자인 홍수 속에서 영감 찾기 1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넘나드는, 시리얼컷 디자인 홍수 속에서 영감 찾기 1

    조회수 : 13623

    “우리는 디자이너도, 타이포그래퍼도, 아티스트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냥 ‘이미지 메이커(image makers)’입니다.” 세련되고 대담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이미지 메이킹 스튜디오 시리얼컷(SerialCut)은 본인들을 이렇게 소개한다.

  • 처음인가요? 자신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있는 이들에게

    처음인가요? 자신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있는 이들에게

    조회수 : 13219

    자신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있는 이들에게 당부와 응원의 말을 건넨다.

  • 사람 좋고 사람 좋아하는 이들의 전성기, 스위스 헤이데이 디자인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사람 좋고 사람 좋아하는 이들의 전성기, 스위스 헤이데이 디자인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조회수 : 13620

    스위스의 젊은 그래픽디자이너 네 명이 수도 베른(Berne)에 아지트를 마련한 건 2009년. 남자 둘 여자 둘, 사이 좋은 넷은 헤이데이 디자인 스튜디오(홈페이지)라는 작업 공간을 열었다. 스튜디오지기로서, 디자이너로서 팀워크를 맞춘 지 어느덧 6년째다. 꽤 야심가들일 줄 알았는데, 이들이 이메일로 보낸 인터뷰 답변은 한결같이 소박했다.

  • 브랜드의 느낌을 담뿍 담아 소녀방앗간

    브랜드의 느낌을 담뿍 담아 소녀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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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재료, 한식밥집 소녀방앗간’은 경북 청송군에서 재배한 식재료를 담백한 요리법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f&b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정직함과 친밀함을 근간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의 이미지까지 반영하여, 진정성, 소박함, 발랄함을 주요 키워드로 잡았습니다.

  • 도시 속 부지런한 관찰자, 그래픽 디자이너 김형재 x 홍은주 크리에이터

    도시 속 부지런한 관찰자, 그래픽 디자이너 김형재 x 홍은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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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 한복판인 을지로. 그래픽 디자인 듀오 김형재·홍은주의 작업실이 자리한 곳이다. "디자이너는 도시와 관련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는 두 사람은 "디자이너로서 도시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적 소양"이라고 덧붙인다.

  • 핑크 레이디스 플라밍구에뜨(FLAMINGUETTES)

    핑크 레이디스 플라밍구에뜨(FLAMINGUE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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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훌라후프로 몸의 움직임을 표현해 보고 싶었어요.” 솔레르(Soler)가 설명한다. “원이 만들어지면서 몸이 잘리죠. 훌라후프를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만들어지는 셈이에요.” 빌라누에바(Villanueva)가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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