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미디어

Green Media

  • 오픈 세션 카란 싱(KARAN SINGH)

    오픈 세션 카란 싱(KARAN SINGH)

    조회수 : 13302

    IBM은 2014년 US 오픈의 공식 파트너로 LCD 사운드시스템의 제임스 머피(James Murphy)와 팀을 이뤄 US 오픈 세션 페이지를 열었다.

  • 구글의 일격 매뉴얼(MANUAL)

    구글의 일격 매뉴얼(MANUAL)

    조회수 : 13257

    구글은 최근 개최한 I/O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시각 언어인 머티리얼 디자인을 공개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스튜디오 매뉴얼은 컨퍼런스의 참석자들에게 배포될 인쇄물 세트를 제작했는데, 이 세트는 구글의 새로운 디자인 원칙을 표현해낸 것이다.

  • 트위터 동화 케리 하인드먼(KERRY HYNDMAN)

    트위터 동화 케리 하인드먼(KERRY HYNDMAN)

    조회수 : 13340

    "[스키프니스 포인트를 떠나며]는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바다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꾸민 작품입니다." 런던의 일러스트레이터 케리 하인드먼이 설명한다.

  • 영화제의 봄을 기다리는 새로운 얼굴들 영화제+포스터디자인

    영화제의 봄을 기다리는 새로운 얼굴들 영화제+포스터디자인

    조회수 : 14301

    내달 4월과 다가올 7월에 열릴 전주국제영화제(이하 JIFF)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제의 한 해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영화제의 얼굴들, 올해는 두 영화제 공통적으로 지난해와 연장선상에서 시각적 확장을 보여주는 포스터를 제시했다.

  • 인쇄와 애니메이션의 교차점 니콜라스 메나르

    인쇄와 애니메이션의 교차점 니콜라스 메나르

    조회수 : 13356

    니콜라스 메나르는 현재 인쇄와 애니메이션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있다. 메나르가 만든 애니메이션에는 그만의 강렬한 특색이 있다. 각 이야기마다 감각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과감한 원근법과 힘찬 컬러가 존재한다. 또한 이 크리에이터의 인쇄는 절제된 미학을 잘 보여준다.

  • 한계와 경계를 넘어, 스튜디오 4월 대표 김제형 크리에이터

    한계와 경계를 넘어, 스튜디오 4월 대표 김제형 크리에이터

    조회수 : 13664

    4월은 다채롭다. 겨울이 끝나고 봄빛이 다사로워지는 때, 손끝을 스치는 바람결은 보드랍고 나뭇가지에 연둣빛 물이 오른다. 알에서 막 깨어나온 병아리처럼,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설렘이 탄생하는 시간이다. 스튜디오 4월의 작업도 그렇다. 변화무쌍한 봄 날씨처럼 때론 화려하고, 때론 아련하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한 가지로 규정되지 않는 스튜디오 4월의 대표 김제형 디자이너를 만났다.

  • 조명에 둘러싸인 이름 스티븐 윌슨(STEVE WILSON), 토마스 버든(THOMAS BURDEN)

    조명에 둘러싸인 이름 스티븐 윌슨(STEVE WILSON), 토마스 버든(THOMAS BURDEN)

    조회수 : 14151

    스티븐 윌슨이 어떻게 토마스 버든과 협업하며 앨범디자인을 만들어 나갔는지 그 과정을 공유한다.

  • 모나지 않고 손맛을 놓치지 않는, \'한글 레터링의 대부\' 김진평 김진평

    모나지 않고 손맛을 놓치지 않는, \'한글 레터링의 대부\' 김진평 김진평

    조회수 : 16560

    \'운형자\'라…. 운영자의 동생일까? 아니면 운씨 성을 가진 형자 씨일까? 아쉽게도 땡. 모두 정답이 아니다, 라는 썰렁한 농담 따위는 접어두고. \'운형자\'란 여러 가지 곡선으로 되어있는 판 모양의 곡선용 자로서, 쉽게 말하면 구름 모양을 닮은 자를 말한다. 필자도 나름 디지털 세대이기 때문에, 운형자를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이 운형자는 레터링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도구이다.

  • 극심한 창의적인 순진함 가빈 스트레인지(GAVIN STRANGE)

    극심한 창의적인 순진함 가빈 스트레인지(GAVIN STRANGE)

    조회수 : 13315

    저는 17세의 나이로 디자인 칼리지를 졸업했죠.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크리스턴 데이비스(Christon Davies)라는 레스터의 한 디자인 에이전시의 파릇파릇 새내기 주니어 디자이너로 첫 직장을 가지게 되었어요. 거기서 가장 어리고 가장 무식했지만 그게 너무 좋았죠. 쥬니어 그래픽 디자이너로 합류했지만, 몇 달 후 웹 디자인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정말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스튜디오 내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실수는 밥 먹듯이 했어요. 제가 지금 자리에 오를 수 있게 해준 경험이었고, 공부하며 스스로를 발전시키면서 최대한의 밀어붙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증명해주는 경험이었어요.

  • 시대를 앞서간 영문 폰트, 바스커빌(Baskervile) 서체이야기

    시대를 앞서간 영문 폰트, 바스커빌(Baskervile) 서체이야기

    조회수 : 15509

    서양문화는 르세상스 시대부터 포스터 모더니즘까지 시대별로 큰 특징을 나눌 수 있는 것처럼 영문 서체 역시 스타일별로 특징을 나눠볼 수 있다. 그중 오늘 소개할 서체는 바로 \'바스커빌(baskerville)\'로 이는 가독성이 뛰어나 현재까지 본문용 서체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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