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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촌놈은 역시 촌스러워야 제맛이다 / 김경균, 디자인 無口有言

    촌놈은 역시 촌스러워야 제맛이다 / 김경균, 디자인 無口有言

    조회수 : 16772

    역마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을 좋아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회만 되면 돌아다닌다. 그런데 요즘은 가급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게 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한마디로 \'촌스러운 곳\'이 점점 사라지기 때문이다.

  • 한 편의 영화를 한 컷의 이미지로 풀어내다 / EXHIBITION STEREO UNIT MEETS SPONGE HOUSE 展

    한 편의 영화를 한 컷의 이미지로 풀어내다 / EXHIBITION STEREO UNIT MEETS SPONGE HOUSE 展

    조회수 : 16364

    지난 2012년 12월부터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전시중인 STEREO UNIT MEETS SPONGE HOUSE 展에서 스폰지하우스에서 배급해 온 영화 중 열다섯 편의 영화를 스테레오 유닛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포스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 \'한글TRANS: 영감과 소통의 예술\'展 / 2012 서울미술대전

    \'한글TRANS: 영감과 소통의 예술\'展 / 2012 서울미술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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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12월 28일부터 2013년 2월 17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관악구 남현동 소재) 1, 2층 전시장과 미술관 외벽을 활용하여 2012 서울미술대전 - 한글TRANS: 영감과 소통의 예술전을 개최한다. 서예, 손글씨, 디자인, 순수미술 등 전 예술영역의 동시대작가 17인(팀)을 한자리에 모아 ’한글‘ 소재의 다양한 양식의 작품을 총 망라하는 그룹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오늘날 한글의 현대적인 변용(變用)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 타이포그래피의 가치를 위해  /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타이포그래피의 가치를 위해 / 타이포그래피 워크샵

    조회수 : 18792

    이포그래피 워크샵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를 엮은 것으로, 2008년부터 최근까지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대담과 꾸준한 성찰들이 담겨있다. 서울대학교의 기초교육원 특화교양교과목인 이 신입생 세미나는 마치 직접 수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가치관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 책 표지에 대한 단상 / 올해는 책을 몇 권이나 읽을 예정인가요?

    책 표지에 대한 단상 / 올해는 책을 몇 권이나 읽을 예정인가요?

    조회수 : 17170

    혁명적인 스마트폰의 발달과 디지털기계 문명의 발전으로 우리는 더 많은 텍스트에 노출되고 있다. 그 중 얼마나 머리 속에 남을지 의문이다. 어쩌면 잠시 눈에 남는 잔상일 뿐 수많은 정보들은 기계 속에서만 존재하는 지식일지도 모른다.

  • 타이포그래피 경험 확장 프로젝트 / 타이포홀릭

    타이포그래피 경험 확장 프로젝트 / 타이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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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개의 알파벳을 4개의 카테고리 - type treatment, yesterday\'s mediums, present technology, experimental type - 로 나누어 포스터 형태로 탐구한 프로젝트입니다.

  • 온도를 감지하라(FEELING THE HEAT) / 크로아티아의 타바코와 여행 컴퍼니 아드리스 그룹(Adris Group) 연차 보고서

    온도를 감지하라(FEELING THE HEAT) / 크로아티아의 타바코와 여행 컴퍼니 아드리스 그룹(Adris Group) 연차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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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식 접근 방법으로 작업한 이 서모크로믹(thermochromic) 리포트는 인간적인 교감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다보르 브뤼킷(Davor Brukete)이 설명한다.

  •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디자이너 디자이너 네이선 애플야드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디자이너 디자이너 네이선 애플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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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선 애플야드(Nathan Appleyard)는 자신에게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스타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허더스필드 아트 칼리지 (Huddersfield Art College)에서 BTEC 학위와, 리즈 예술대학(Leeds College of Art)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졸업 후에는 여러 스튜디오에서 인턴 경험을 했다. “저는 스스로 주어진 프로젝트에 최적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들어주면서도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작업을 해낼 수 있죠.” 그가 설명한다.

  • 꿈꾸는 벽 / 코우너의 Wall Project

    꿈꾸는 벽 / 코우너의 Wal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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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우너스 공간, 벽, 벽지의 어울림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작업한다. 그래픽디자이너 김대웅, 김은혜, 조효준이 만든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코우너스는 현재 리소 스텐실 인쇄기를 이용해 Wall Project를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원서동 ‘동네커피’에서 ‘Wall Project 14’라는 이름으로 작은 전시 및 14개의 벽지를 제작하기도 한 이들은 현재 카페, 식당, 책방, 미술관, 병원, 전시장, 상점, 작업실 등 벽이 있는 모든 공간의 벽지 인쇄 또는 벽지 도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 캘리그래피란 무엇인가? / 오민준, 캘리그래피 산책

    캘리그래피란 무엇인가? / 오민준, 캘리그래피 산책

    조회수 : 18703

    요즘 유행하는 말로 캘리그래피는 대세이다. 주위에서 캘리그래피, 캘리, 손글씨 하는데 캘리그래피란 무엇인지, 캘리그라피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지식이 여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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