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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의 디자이너에게 / 그래픽 디자이너 목영교

    청춘의 디자이너에게 / 그래픽 디자이너 목영교

    조회수 : 17570

    "지금의 내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현재의 나도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불안한 청춘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도 이러한 내 상황들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를 살아온 삶에 비춰 몇 자 적어보자면, 지금의 내가 가장 관심 있는 일들을 목표로 삼아라. 그리고 그것에 관한 많은 경험들을 해라. "

  • 어 졸리 나이스 브리프 (A JOLLY NICE BRIEF) / 해리엇(Harriet)의 졸리 나이스 아이스크림(Jolly Nice Ice Cream) 리브랜딩

    어 졸리 나이스 브리프 (A JOLLY NICE BRIEF) / 해리엇(Harriet)의 졸리 나이스 아이스크림(Jolly Nice Ice Cream) 리브랜딩

    조회수 : 17324

    브리스톨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디자인, 브랜딩 에이전시 택시(Taxi)는 공식적으로는 웨스턴버트(Westonbirt) 아이스크림으로 알려진 졸리 나이스 아이스크림(Jolly Nice Ice Cream)에 대한 꽤 훌륭한 작업을 완벽히 해냈다.

  • 52 쉐이즈 오브 그리드 / 오큐파이 월 스트리트(Occupy Wall Street)

    52 쉐이즈 오브 그리드 / 오큐파이 월 스트리트(Occupy Wall Street)

    조회수 : 17684

    “대안적인 은행 그룹인 오큐파이 월 스트리트(www. alternativebanking.nycga.net)의 한 멤버가 어느 날 절 찾아왔어요. 그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플레잉 카드 한 벌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제게 의뢰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마크 쉐프(Marc Scheff)가 어마어마한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인 ’52 Shades of Greed’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 나는 ㅎ 스타일, 디자이너 유진웅 / 디자이너를 만나다

    나는 ㅎ 스타일, 디자이너 유진웅 / 디자이너를 만나다

    조회수 : 17223

    그는 반전이 많은 사람이다. 여리여리한 꽃미남 외모와 다르게 강건한 생각의 심지를 갖고 있다. 한글을 작업의 주제로 삼기에 전통적이고 무거울 것 같지만 팝 아트를 좋아하고 재치발랄하다. 명문 미대를 나왔을 것 같지만 일반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했다.

  • 냉정과 열정 사이, 영화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 디자이너 박시영

    냉정과 열정 사이, 영화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 디자이너 박시영

    조회수 : 17180

    이상하다. 그가 맡았던 영화포스터들은 「짝패」부터 「고지전」, 「추격자」, 「공모자들」에 이르기까지 강하고 거친 수컷 냄새가 물씬 난다. 그런데 그 밑바닥에는 어떤 종류의 정서가 깃들어 있다. 상실감, 잃어버린 노스탤지어의 향수, 혹은 애수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이. 그는 넓게 펼쳐진 스트리트 뒤로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숨어 있는 후미진 뒷골목을 안다.

  • 껌그림 캠페인 프로젝트, 김형철 / 길바닥 위의 회화

    껌그림 캠페인 프로젝트, 김형철 / 길바닥 위의 회화

    조회수 : 18525

    김형철의 그림은 특별하다. 그의 작업실은 길바닥이며, 그의 캔버스는 길바닥 위의 껌딱지이기 때문이다. 2012년 시작된 그의 \'껌그림 캠페인 프로젝트\'는 재미삼아 껌딱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공미술의 영역을 지향하고 있다. 남다른 캔버스 위에 엎드려 그림을 그리는 김형철의 \'색다른 회화\'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조지나 럭 / 프리랜서 디자이너

    조지나 럭 / 프리랜서 디자이너

    조회수 : 16808

    사실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을 몰랐어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러 브리스톨(Bristol)로 이사 가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는 여러 사람들과 살기 전에는 말이죠.” 브라이튼(Brighton)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조지나 럭(Georgina Luck)은 말한다.

  • 존 해슬럼 /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존 해슬럼 /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조회수 : 17287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존 해슬럼(John Haslam)은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광고업계에서 잠시 일을 하다 첫사랑과 같았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전향했다.

  • 치즈 보드 모양의 주(Cheese board states) 주 모양의 커팅 보드(State Shaped Cutting Board)의 로고와 패키징

    치즈 보드 모양의 주(Cheese board states) 주 모양의 커팅 보드(State Shaped Cutting Board)의 로고와 패키징

    조회수 : 16921

    당신이 살고 있는 주에서 치즈 보드(Cheese board) 형태를 띤 것보다 더 나은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 만약 당신이 미국에 살고 있다면 말이다. 브루클린(Brooklyn)에 기반을 둔 A. 에얼룸(A. Heirloom) 설립자들은 미국 50개 주에 각각 나무로 된 치즈 보드를 만들고 고안해 낼 때 정확히 똑같은 것을 생각했다.

  • 글로벌 유목민, 디자이너 김경균

    글로벌 유목민, 디자이너 김경균

    조회수 : 15933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아시아 디자인 네트워크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그는 단지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 머물지 않는다. 개인 작업을 넘어 기획부터 진행까지 총괄하는 토털 디렉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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