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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 너의 정체가 궁금하다!

    브랜드, 너의 정체가 궁금하다!

    조회수 : 18992

    요즘 들어 부쩍 디자이너들에게, 또 일반 사람들에게 많이 쓰이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라는 용어이지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브랜드팀이나 브랜드전략팀, 브랜드 경험팀 등 다양한 이름의 무언가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라는 단어는 제가 학생 때 ‘로고’나 ‘마크’, ‘아이덴티티’라는 단어로 많이 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주로 ‘메이커’라는 말로 쓰기도 했었죠. ^^

  • 펩시, 보고 있나?

    펩시, 보고 있나?

    조회수 : 18743

    펩시가 아무리 그들을 공격하는 광고를 해도, 피자집, 치킨집의 콜라를 독점한다 해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사실 한가지가 있다. 디자인에 있어서 콜라 업계의 최강은 코카-콜라라는 것. 오리지널 제품의 출시 이후, 수없이 많은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왔던 코카-콜라가 창립 125주년을 맞아 기념 캔 시리즈를 쏟아내고 있다. 수집가들의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리는 것은 물론이다.

  •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그 사이, 박동윤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그 사이, 박동윤

    조회수 : 18887

    한국에서 태어나 전자공학도로 살던 박동윤은 어느 날 디자이너가 되고자 마음 먹었고, 현재는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 협업이 그 자신에게서 자유자재로 개발되고 표현된다. 디자이너가 된 프로그래머는 어쩌면 현 모바일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인재일지도 모른다. 개발만 하는 공학도보다 개발해서 디자인까지 하는 디자이너가 된 박동윤의 작업들은 전 세계를 타깃으로 하는 모바일 캔버스 위를 훨훨 날고 있다.

  • 북촌 거리를 걷다 1

    북촌 거리를 걷다 1

    조회수 : 17475

    북촌은 얼마 전 까지는 사진동호회에서 많이 찾는 곳이었으나, 최근에는 북촌한옥 마을이 외국에 소개 되면서,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최근에는 연인들이나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북촌의 다양한 간판에 적용된 글꼴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 아트:광주:11 그리고 타이포잔치

    아트:광주:11 그리고 타이포잔치

    조회수 : 18217

    올 가을, 화려한 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11’이 빛고을 광주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지난 2001년 세계 최초의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개최로 화제를 모았던 ‘타이포잔치’가 10년 만에 재정비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 풀컬러 LED 클러스터로 브랜드 컬러 찾았다

    풀컬러 LED 클러스터로 브랜드 컬러 찾았다

    조회수 : 17632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KT의 통합브랜드 olleh 간판에 아트웨어의 풀컬러 LED 클러스터가 적용됨으로써 클러스터의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 풀컬러 클러스터는 빛의 화려한 변화에도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가시광선에서 보이는 색을 빛으로 가장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광원이기도 하다. olleh에서의 사례뿐 아니라 고유한 색상을 통해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늘고 있어 풀컬러 클러스터의 장점이 기업의 CI나 BI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 CJ푸드빌, 콘셉트 매장으로 강남 공략

    CJ푸드빌, 콘셉트 매장으로 강남 공략

    조회수 : 18763

    지난 5월 27일과 6월 10일, 유럽 느낌의 새로운 콘셉트 스토어가 각각 강남 대로변에 오픈했다. 보름정도의 시간 차를 두고 오픈한 두 매장은 전통 베이커리 전문점인 뚜레주르와 커피전문점인 투썸커피. 약간의 차이를 두고는 있지만, 20대 젊은 층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는 매장이다.

  • 공공디자인에서 사적디자인으로 영역 넓히는 픽토그램 사인

    공공디자인에서 사적디자인으로 영역 넓히는 픽토그램 사인

    조회수 : 19029

    간판은 언제나 진화 중이다. 다양한 기술력과 효과가 적용되고 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기억되기 쉽고, 눈에 띄는 간판이다. 그림을 사용한 픽토그램 문자는 글자를 모르더라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고, 글자가 넘쳐나는 간판에서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 동경, 질서 속의 사인

    동경, 질서 속의 사인

    조회수 : 18033

    동경의 사인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동경에 간 시기는 후쿠시마의 쓰나미가 지나고 난 뒤 석 달 정도가 지난 후였다. 아무리 고통이 크다 하더라도 실제 본인이 체험을 하기 전에는 그리 실감할 수 없는 법이다. 보도를 통해 들려오는 이런저런 참상이 순간적으로는 끔찍했지만, 당사자가 아닌 다음에야 곧 잊혀지기 마련이다.

  • 울음도 있고 웃음도 있는 글자

    울음도 있고 웃음도 있는 글자

    조회수 : 18252

    글자는 어떠한 사실과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한 사람의 마음상태와 같은 감정을 전달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장문의 서술이나 짧고 간략한 문장이나 단어를 통해 여러 가지의 다양한 내용들이 전달될 수 있다. 이는 글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글자 하나하나에도 그것이 지닌 감성이나 메시지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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