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미디어

Green Media

  • 디지털미디어로 변신하는 도심 상징조형물 ‘눈길’

    디지털미디어로 변신하는 도심 상징조형물 ‘눈길’

    조회수 : 18689

    서울 청계천로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빌딩 앞에 밤이 되면 빛을 발하는 디지털미디어가 등장해 보행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상징조형물에 디지털미디어 기술을 융합시켜 탄생한 이 스크린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비롯해 한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디스플레이 도구로 활용되고 있어 지자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전문가칼럼 디자인의역할

    전문가칼럼 디자인의역할

    조회수 : 17116

    신제품이 발명되면, 우리는 신제품이 구제품을 대체할 것이라는 생각한다. 더 편리하고 좋은 것이 나왔으니, 예전의 것은 곧 사람들에게서 잊혀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하지만 예전 ‘디지털과 아날로그’편에서 이야기 했듯이, 새로운 것이 곧 좋은 것은 아니다. 예전 것이라도 그 역할이 있고, 오히려 반대로 옛것이 훨씬 더 나아 새로운 것을 몰아내는 장면도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본다. 디자인도 마찬가지다.

  • 중국 상하이 기행

    중국 상하이 기행

    조회수 : 18369

    중국은 한자의 나라이다. 한자는 기본적으로 한글보다 획수도 많고 복잡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한글이 사람이 말하는 기호를 나타내는 글자인 표음문자(phonogram, 表音文字)라고 한다면 한자는 시각에 의하여 사상을 전달하는 표의문자(ideogram, 表義文字)문자이다.

  • 운전자에게 쇼핑을 허(許)하노라!

    운전자에게 쇼핑을 허(許)하노라!

    조회수 : 18079

    고속도로 휴게소는 운전자들이 운전을 통해 지친 몸을 잠깐동안 휴식으로 풀고 다시 여정을 떠날 힘을 얻는 장소이다. 기존의 주전부리와 간단한 요기 등 먹거리로 한정되던 휴게소의 즐길 거리는 쇼핑, 공연 등 다채로움을 가미하여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 지난 계절을 추억하는 이들이 만들어가는 광화문의 사계

    지난 계절을 추억하는 이들이 만들어가는 광화문의 사계

    조회수 : 18208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길을 걷는 눈썰미 있는 사람이라면 다채로운 간판 속에서 하나의 기호를 읽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봄, 가을, 겨울, 여름으로 쓰인 간판이 굽어진 길을 따라 사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수많은 추억들이 투영돼 수십 년을 이어오고 있는 광화문 사계의 간판은, 기억이 추억으로 변해가듯 현재와 과거가 교차한다.

  • 세상에 하나 뿐인 간판

    세상에 하나 뿐인 간판

    조회수 : 17806

    간판개선사업이 한창이다. 전국의 지자체들은 거리환경개선을 이유로 복잡하고 통일되지 못했던 간판들을 깔끔하게 교체 중이다. 거리미관개선을 이유로 이런 움직임을 반기는 의견도 있으나, 반대로 획일적이고 통일적인 간판으로 인해 거리의 개성을 살리지 못하고, 상점의 개성마저 무시된다는 의견 또한 만만치 않다.

  • 한지붕 두 가족, office&cafe

    한지붕 두 가족, office&cafe

    조회수 : 17545

    LG 유플러스가 간판을 LG U+SQUARE로 변경하고 4G LTE 상용화를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옮겼다. 이번 간판 교체는 오는 9월까지 2,300개 전국 직영점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간판 교체를 통해 앞으로 선보이게 될 4G에 강한 통신사라는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기존의 판매 대리점을 벗어난 복합 멀티 공간으로 재창조된 매장으로 고객에게 한발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 This, This and This

    This, This and This

    조회수 : 16622

    2010년 10월호 \'타이프페이스 당신은 무슨 서체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편은, 그간 <지콜론>에서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특집 기사 중 하나였다. 서체 선택 및 사용에 관한 남다른 안목과 재미를 보여주고 있는 ‘mr.jones association\'에게 똑 같은 질문을 던져봤다.

  • 디자인과 전문가

    디자인과 전문가

    조회수 : 16422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결국 모든 새로운 것은 기존의 것에 변형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디자인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는 새로운 것을 항상 찾게되고 우리는 창조와 모방, 표절이라는 애매한 선 위에서 줄타기를 하게 된다.

  • 위트있는 한글

    위트있는 한글

    조회수 : 16832

    세종대왕의 유산, 한글의 자음들이 데굴데굴 굴러 기린, 돌고래 등 동물들로 만들어졌다. 한글 타이포그래퍼 유진웅의 손을 거쳐 재미난 한글 픽토그램이 되어 우리 곁에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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