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미디어

Green Media

  • 게임이야? 예술이야?

    게임이야? 예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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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과 예술의 사이는 최근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게임은 예술을 사모하고 예술은 게임을 흠모한다. 게임에게는 한 차원 높은 감수성으로, 예술에게는 한 층 더 넓은 재미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싶은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랙티브 측면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사용자와 상호작용할 때 비로서 그 가치가 있는 인터랙티브 시스템에서 게임과 미디어 아트는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서로의 이점을 차용하는 ‘똑똑한’ 선택을 하고 있다.

  • 미술을 확장하는 공간, 공간, 공간

    미술을 확장하는 공간, 공간, 공간

    조회수 : 16107

    미술 작품에 ‘공간’이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될까? 작품 속 세계를 제한하기도 하고 한없이 확장시키기도 하는 공간이라는 개념. 그것을 작품 속에 어떻게 위치 시키느냐 하는 것은 모든 작가들의 공통적인 고민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그들의 공간미학을 엿보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공간의 영역을 고민하는 작가들에게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 마음으로 듣는 소리

    마음으로 듣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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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는 귀로 듣는다. 그러나 모든 소리를 귀로 듣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한 것도 아니다. 작가 최대식은 소리를 몸으로 듣고 손으로 듣는다. ‘자연의 소리’를 주제로 40여 년간 작업을 해온 배태랑 작가이다.

  • 우리 숨 쉬고 있나요?

    우리 숨 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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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의 미술관은 멀티 플레이어이다. 작품을 선별하여 전시하는 차원을 넘어 작가들이 좋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미술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작가와 전문가, 주민이 교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고 있다. 하지만 미술관이 아무리 바빠도 가능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건너뛸 순 없다. 국내 유일의 세라믹전문창작센터를 보유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역시 예외는 아니다.

  • Alter Ego, 또 하나의 나

    Alter Ego, 또 하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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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 속의 나. 매일 마주하는 나의 모습이 어느 순간 낯설게 느껴진 적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와 거울 속 나의 모습이 같지 않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다가도 낯선 사람을 만난 것 같은 어색함을 느낀다. 이런 감정에 주목해왔던 작가 김대현은 그의 첫 번째 개인전 <없었던 것처럼 살고 싶다>에서 그 특유의 드로잉으로 나와 나의 또 다른 자아와의 관계에 대해 조명한다.

  • 휴대폰, 당신 그리고 우리

    휴대폰, 당신 그리고 우리

    조회수 : 15702

    영어로 휴대전화를 뜻하는 모바일(Mobile)이라는 단어에는 ‘움직일 수 있는, 이동성’이란 뜻이 담겨 있다. 움직일 수 있는 이 조그만 기계가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다. 이런 영향력의 원천은 무엇일까. 일단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주는 휴대폰의 미디어적 특성이 첫 번째를 차지 할 것이다. 두 번째로는? 그 미디어적 특성을 통한 휴대폰의 사회적, 문화적 역할을 들 수 있지 않을까. 호주 출신의 라리사 효스의 연구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영국 현대사진, 그 다양성 바라보기

    영국 현대사진, 그 다양성 바라보기

    조회수 : 15430

    개별적이며 역동적인 표현방식을 선보이는 오늘날의 영국 예술사진은 작가 개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가치관과 미적 기준을 바탕으로 최종 결과물을 생산해내는 경향을 보인다. 다원화된 현대사회를 반영하는 영국의 현대 예술사진전이 11월 30일까지 AVENUEL 롯데갤러리에서 열린다.

  • 사물, 그 본질적 가치

    사물, 그 본질적 가치

    조회수 : 15687

    영국 yBa의 대표작가 개빈 터크(Gavin Turk)의 국내 최초의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그의 첫 번째 전시로 조각, 페인팅, 실크스크린, 비디오 등 20여 점의 대표작을 12월 12일까지 박여숙화랑에서 선보인다.

  • 사실과 허구의 기묘한 동거

    사실과 허구의 기묘한 동거

    조회수 : 16795

    누가 말했던가. 진실과 거짓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자석의 양 극처럼 멀리 떨어진 것 같아 보이는 이 둘은 사실은 무척이나 가까운 사이이다. 심지어 서로 이어져 있기도 하다. 빛만으로 가득 찬 세계에서는 빛의 존재를 알 수 없고, 어둠만으로 가득 찬 세계에서는 어둠을 지각할 수 없는 것처럼 사실과 허구를 따로 생각한다면 현실의 윤곽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개념을 예술에 도입한 것이 바로 팩션(faction)이다.

  • 뷰파인더를 통한 부정(父情), 그 26년간의 기록

    뷰파인더를 통한 부정(父情), 그 26년간의 기록

    조회수 : 15639

    세상에 내 자식이 예쁘지 않을 아버지가 어디 있을까마는 故 전몽각 선생의 부정(父情)은 누구보다도 특별하다. 큰 딸 윤미의 탄생부터 결혼할 때까지의 모습을 26년간 카메라로 담았기 때문이다. 뷰파인더를 통한 아버지의 시선은 보는 이에게도 딸을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따뜻하지만 강력한 매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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