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인터뷰&후기

Student Stories

정화섭 선생님, 김상미 선생님, 이세훈 선생님과 모든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박재*
  • 작성일 : 2025-11-26 18:49:17
  • 조회수 : 242
  • 캠퍼스 : 대구
5개월 동안의 프론트엔드 과정은 단순한 학습 기간이 아니라, 제게는 개발자로서의 진짜 출발점이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TS/JS/React/Next/HTML/CSS 등 지식을 익히는 것을 넘어,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해보며 기획·사용자 경험·문제 해결 중심의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세훈 선생님
시작하기 전에 막연했던 제 목표를 명확하게 잡아주셨습니다. 개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 과정을 추천해주시며 확신을 가지시고 저에게도 확신을 주셔서 제가 이 과정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주신 확신을 과정 중에서 어려움에 부딪힐 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정화섭 선생님
이 과정에서 가장 크게 배운 건, 코드보다 사고 방식이었습니다. 단순히 문법을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 왜 이 구조를 써야 하는지, 사용자는 이런 화면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기능을 구현하기 전에 먼저 사용자 흐름과 유지보수를 고민하는 태도를 갖게 됐습니다. 막히는 순간이 와도 해답을 찾는 과정 자체가 실력이라는 걸 몸으로 느끼게 해주신 수업 방식이 지금도 뚜렷합니다. 단순히 다른 과정들과 같이 항상 만드는 것을 만들고 배우는 것이 아닌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하고 개발자들이 현업에서 사용하는 것들을 알려주시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단순히 만드는 개발자가 아니라, 사용자가 만족할 서비스를 고민하는 개발자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취업실장님
프로젝트가 끝나고 현실적인 진입장벽 앞에서 흔들릴 때마다 방향을 잃지 않도록 잡아주신 분입니다. 어떤 경험을 이력서에 녹여야 하는지, 면접관은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 지원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등 개발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부분들을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그동안 해온 작업들을 나열이 아닌 경험과 가치로 정리할 수 있게 되었고, 제 성장 스토리가 한 줄씩 선명해졌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렀고 아쉬움와 헤어짐의 슬픔이 크지만 학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개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막 시작선에 섰지만, 그 출발선을 함께 만들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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